Korean-European Brand Yangban: Connecting Past to Present

 

With its dynamic history beginning thousands of years ago, Korea has managed to preserve pieces of its past along the way. Yangban, a European-Korean brand that fuses aspects of Korean history with a modern street-wear aesthetic, proudly states that one of its goals is to connect past and present. Their t-shirts provoke critical thought into Korean life; however, Yangban is not limited to street-wear. Yangban is also a community that looks at the juxtaposition of art and culture in daily life, soon to be seen in its “Yangban Sessions”. Unabashedly uncommon and unconventional, Yangban is an artsy approach to inspirational irony.

Be part of the club: www.yangban.club or shop their street-wear: www.yangbanshop.com

천 년이 넘는 다이나믹한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은 다양한 역사를 간직하며 발전해왔다. 양반은 유럽-한국 브랜드로 한국의 역사와 현대의 길거리 패션의 특징을 결합하여 과거와 현재를 잇고자 하는 목표를 훌륭하게 달성하고 있다. 양반은 또한 일상 생활의 예술과 문화를 상반되게 잘 보여주는 '양반 세션' 이라는 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양반은 단순한 브랜드를 넘어 한 커뮤니티로 자리 잡고있다. '독특하고 평범하지 않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정신을 강조하는 양반의 정신은 예술적이며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커뮤니티 궁금한 사람 위해: www.yangban.club, 옷을 사고 싶은 사람 위해: www.yangbansho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