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urge of Power with Hakan Akkaya's F/W '17 Collection

Gliding along the runway, Hakan Akkaya’s F/W ‘17 collection both intimidated and dazzled the audience.

Here, there is no such thing as simplicity; each outfit has something to observe.

With sheer, cut-outs, and leather, the 7-year-old brand mixes up textures as well as focus—You never know if it will be fringe or belts that catch your eye as they nudge the collection from moody to chic. Bits of gray and sparkle were a shining beacon against the dark palette.

Zippers marked various states of dress, and sometimes multiple layers, alongside a few bondage-inspired undergarments, reminiscent of last year.

Hakan Akkaya’s mysteriously addicting collection has once again showed us his strength: pieces of power.

하칸 아카야의 F/W ‘17 컬렉션은 런웨이를 가볍게 미끄러지며 청중을 긴장하게 함과 동시에 청중들의 눈을 멀게 했다.

이 런웨이에서는 각 의상들이 볼 것을 제공하기 때문에 심플함은 존재하지 않는다.

7년전에 설립된 브랜드는 얇은 천, 컷아웃,그리고 가죽과 함께 감촉과 포커스를 적절히 섞어낸다. 의상의 분위기가 음울한 분위기에서 시크한 분위로 바뀌며 청중들은 장식이 술인지 벨트인지 눈치채지 못할 것이다. 어두운 옷 중에 회색과 반짝이는 직물이 있어 옷을 더 빛나게 한다.

지퍼는 드레스의 다양한 면을 표현하며 때로는 층을 표현하기도 한다. 또한 작년의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속옷이 표현되기도 했다.

하칸 아카야의 신비롭게 중독성 있는 컬렉션은 하칸 아카야의 장점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강하고, 눈에 띄는 그의 컬렉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