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mant Collection's Feminine Wiles

Dipped in sultry neutrals, L.aimant is three things: Clean, classic, and feminine.

Wide legs and long silhouettes offer sophistication and comfort amongst whimsical pieces.

Adding a bit of stripes for pattern, the collection turns its focus to texture to create a refined minimalist look—a nod to its Parisian influence, perhaps?

Though An kept things sweet with feminine a-line skirts and simplicity, the bat-like top with matching cuffs were an unexpected delight.

L.aimant designer Jaehyun An's ability to balance simplicity with great visuals is what makes him stand out amongst the Generation Next designers. What direction will he head towards next?

올해 관능적인 무채색으로 만든 레망뜨는 깨끗하고 클레식하고 여성스러운 컬렉션이다.

그림 같은 옷 중에서 와이드 레그 바지와 롱 실루엣은 편하게만 보이지만 분명 세련미를 보여주고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을 조금 추가했지만 컬렉션이 전체적으로 미니멀리스트 룩을 만들도록 텍스쳐에 의지 한다—파리에서 영감을 많이 받은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레망뜨는 여성스러운 A-line 옷단이 당연히 이뻤지만 한편 박쥐 날개를 생각나게 하는 탑과 커프 가 보는 즐거움이 있다.

간소함으로 이쁜 시각의 균형을 만들 수 있는 레망뜨 디자이너 안재현의 실력이 다른 제너레이션넥스트 디자이너들보다 두드러지도 한다.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