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aste of Veganism in Seoul

The Vegan Festival, held on Oct. 1, was a sneak peek into the world of veganism in Korea. With over 40 vendors participating from all over the country, festival-goers could eat to their hearts content while checking out the cruelty-free fashion and beauty items.

Many people know the basics of veganism: No eating meat or animal byproducts, and for some, only using cruelty-free or plant-based products. 

However, sometimes Korea can be not-so-friendly for vegans. For example, Korea’s well-known vegetable, kimchi, is often made with a fermented seafood products for flavor. Stews are also often made with meat or fish broth.

Fortunately, in the past year there has been an increase in vegan restaurants and products popping up all over Korea, primarily in more foreigner-friendly areas, as the cozy vegan community steadily grows.

Even if going vegan isn’t for you, check out the vendors below if you're looking to switch things up.

10월 1일에 진행했던 비건 페스티벌은 한국에 있는 비건 커뮤니티를 모습을 살짝 보여주었다.  전국에서 판매자들이 참석하여 페스티벌을 방문한 사람들이 충분히 비건 음식을 즐길 수 있었으며 비동물성 패션과 뷰티 상품을 경험 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비건의 기본 개념을 알고 있다. 고기 및 축산물을 먹지 않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비동물성이나 식물 기반 상품을 쓰지 않은 것이 비건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한국은 비건 라이프스타일을 살기에는 그리 편리하지 않다. 예를 들어, 김치는 한국에 가장 유명한 반찬이지만 맛을 위해 젓갈이 들어간다. 찌개도 육수로 만들어서 비건 사람들이 먹을 수 없는 식품이다.

 다행히, 지난 해 부터 주로 외국인들이 많은 지역에 비건 음식과 비건 상품을 파는  가게 수가 증가했다. 한국의 비건 커뮤니티는 점점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거나 친환경적인 상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누구나 비건 판매처를 방문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