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rsity in Denim: Verdad SS 2017

VERDAD, or in Spanish, truth. Designed and produced in Los Angeles, California, the VERDAD collection is an extension of the imagination. Louis Verdad, the designer of VERDAD, has over 15 years of experience in design and boasts a celebrity clientele that includes Madonna and Cate Blanchett. 

VERDAD is a gift of simplicity, with bold statements hiding within its details. Giving us a peek into the versatility of denim, the collection’s crisp, clean lines show two sides of femininity: Ruffles and bows standing alongside bombers, blazers, and high-waist pants. Denim is repurposed and transformed for a younger, fresher appearance. Weaved between silk, silk charmeuse, and leather, Verdad’s comeback collection stays true to both his style and the classic American textile

베르다드는 스페인어로 “진실”이라는 뜻이다. 마치 꿈 속에서 살아 숨쉬는 느낌을 주는 이 브랜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옷을 디자인 하여 생산한다. 베르다드의 디자이너 루이 베르다드는 15년 이상의  디자인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고객중에는 세계적인 유명인 마돈나와 케이트 블란쳇도 있다.

 

 베르다드의 뛰어난 능력은 디테일 속에 숨어있는 대담성이다. 사람들에게 데님의 용도가 다양한 것을 알려 주면서 2017년 S/S 컬렉션은 ruffles와 bows가 보머 자켓, 블레이저, 하이 웨이스트 팬츠와 함께 나와서 옆에 있는 것으로 여성임의 면 두가지를 보여준다. 데님은 더 젋고 상쾌한 룩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졌으며 변형되었다. 실크, 실크 샤르무즈, 그리고 가죽으로 짜여진 이번 베르다드의 컴백 컬렉션은 베르다드가 추구하는 스타일과 미국의 클래식한 재질에 충실하고 있다.